![]() |
| 송희성 장애인보호작업장 호두나무 대표가 '언론인을 위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을 제목으로 특강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이날 송희성 장애인보호작업장 호두나무 대표는 ‘언론인을 위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송 대표는 특강에 앞서 뇌수술을 15번 받고 지적장애와 자폐, 시각 장애를 갖고 있어도 노래와 기타로 재활에 성공한 최서연 양의 무대를 선보였다.
![]() |
| 사진 왼쪽부터 최서연 양 어머니 임경숙 씨, 최서연 양, 송희성 장애인보호작업장 호두나무 대표. 사진=한성일 기자 |
김윤이 대전과학기술대 보건복지상담과 겸임교수(EXIT 심리상담교육연구소 대표)는 성인지 교육에서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대화가 조직을 지킨다:성희롱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 |
| 김윤이 대전과학기술대 보건복지상담과 겸임교수(EXIT 심리상담교육연구소 대표)는 성인지 교육에서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대화가 조직을 지킨다:성희롱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김 교수는 “디지털 성착취,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는 피해 경험자가 속한 공간과 ‘공동체’내에서 발생한다”며 “지인을 통제하는 것에 권력감을 느끼는 게 포인트인데 딥페이크 지인 능욕 성착취물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저에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가 깔려 있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악의’가 아니라 당연하다고 믿는 통념”이라며 “성역할 통념은 역할을 나누고 사람을 서열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
| 김윤이 대전과학기술대 보건복지상담과 겸임교수(EXIT 심리상담교육연구소 대표)는 성인지 교육에서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대화가 조직을 지킨다:성희롱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제목으로 특강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