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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향테마공원 물놀이장.(사진=논산시 제공)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7월 4일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약 45일간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등 관내 주요 거점 2곳에서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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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사진=논산시 제공) |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까지다. 안전을 위해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가 동행해야 하며, 이용객들은 아쿠아슈즈, 수영복, 수영모 등 적절한 물놀이 복장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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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향테마공원 물놀이장.(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는 무엇보다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현장에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것은 물론, 운영 기간 내내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꼼꼼한 수질 검사를 지속할 방침이다. 위급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 소방서 및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비상 협력 체계 구축도 완료했다. 시설물 사전 시운전과 현장 점검 역시 개장 전 완벽히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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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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