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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당진시의원,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 의정 펼치겠다"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보답할 것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7-04 21:52
사본 - 라선거구_박명우.김선호(민주)-김용균.김명회(국힘)
라선거구 김용균 당진시의원 모습(사진=김용균 의원 제공)
당진시의회 김용균<사진, 국민의힘, 라선거구> 의원은 "시민이 보내준 신뢰와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것"이라며 "탁상행정보다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농어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교통·복지·교육·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지역 간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의원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없다"며 "집행부와의 건전한 협력은 물론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를 통해 시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당진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언제나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7명 등 총 14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6명이 초선이고 2026년 7월 1일 개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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