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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테크노파크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갖춘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모전 'NEXT:ON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인천TP 제공 |
인천TP는 독창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자를 다각도로 지원하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모전 'NEXT:ON 2026'의 참가자를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단체·기업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NEXT:ON 2026'은 창작자 고유의 비주얼 언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과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모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TP는 심사를 통해 최종 3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평가 항목은 ▲프로젝트 이해도 ▲예술성 ▲기술적 실현 가능성 ▲확장성 및 활용 가능성 ▲수행 역량 등이다. 아울러 지역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 연고의 창작자와 지역 기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8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3개 팀에는 각각 25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기술 및 기획 자문, 미디어 파사드 전시 기회, 산업 매칭 및 네트워킹, 후속 전시 연계 등 창작자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작자는 오는 8월 7일 자정까지 이메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IP를 발굴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라며 "창작자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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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EXT ON 홍보 포스터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07d/2026070701000466600018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