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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건설기계 3종, 지게차, 굴착기 등 총 116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굴착기 1대와 전기·수소지게차 1대 등 총 2대, '경유 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으로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2톤급 경유지게차 총 3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조기폐차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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