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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이 프로그램은 낮 시간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자기계발 등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시간대에 운영하는 것이다.
이번 과정은 문화예술, 경제, 인문학 등 3개 분야로 과정별 2회 운영되는 가운데 대학과 연계해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문화예술 분야는 14일과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창의파크에서 충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힐링 펜드로잉'강의가 열린다.
15일과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운영되는 경제 분야는 국민연금공단 외래교수가'미리 준비하는 노후 자산관리'과정을 강의한다.
16일과 23일 오후 7시부터 군립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인문학 분야는 전 청주대 교양학부 겸임교수가 나서 '영화로 만나는 마음챙김'주제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은 과정당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는 가운데 직장인은 물론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증평군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미래전략과 평생학습팀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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