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창옥 토크콘서트' 성료

'가족 간의 진정한 소통법' 주제로 큰 공감
발전소 주변지역 상생·화합 도모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7-10 09:51
사진(2) (1)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지난 7월 8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영흥발전본부 창의혁신부 제공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심형태)가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소통의 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흥발전본부는 지난 7월 8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김창옥 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가족 간의 진정한 소통법'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 김창옥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들이 흔히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특유의 재치 있고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며 주민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 내내 객석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으며, 가족 간 소통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하던 김창옥 강사를 직접 만나 크게 웃고 위로받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족과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형태 영흥발전본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영흥발전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혜택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