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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공식일정(충혼탑)<사진=경남도의회 제공> |
첫 일정에는 지난 6일 선출된 박준 의장과 신종철 제1부의장, 이찬호 제2부의장, 최영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3·15 정신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되새기며 도민 중심 의정을 다짐했다.
이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만나 새 의회 출범에 따른 역할과 책임을 공유했다.
박 의장은 직원들에게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장은 박완수 도지사와 권순기 교육감도 차례로 만나 도정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 혁신을 위해 도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하자는 뜻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새 의장단이 집행부와 상생·협치 기조를 공식화한 첫 자리다.
경남도의회는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화한다.
경남=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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