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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의당면이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당면행정복지센터 제공) |
공주시 의당면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나선다.
의당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신향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김봉수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김혜수 위원이 총무로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출범한 협의체는 박신향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석 명절음식 나눔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신향 위원장은 "위원들과 뜻을 모아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의당면 실정에 맞는 복지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승종 의당면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준 제6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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