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금산군

"금산 학생체육 위상 높인 지역사회 자랑이자 자부심"…권영선 금산교육장, 소년체전 우수 선수.지도자 격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주역 표창·포상금 수여

송오용 기자

송오용 기자

  • 승인 2026-07-14 11:13
표창장 수여식
금산교육지원청은 13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 선수, 지도자에 대한 표창, 포상금 수여식을 가졌다.(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
권영선 금산교육장은 13일 지원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포상금 수여식에서 "학생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은 금산교육의 자랑이자 지역사회의 큰 자부심"이라며 "학생들의 값진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 지도교사, 학부모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금산 학생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수영 금 1개, 기계체조 금 1개, 역도 동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지도자와 지도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후원이 선수들의 성장과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결실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선수에게는 표창장과 문화상품권을, 지도자는 격려금, 지도교사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권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