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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천성감리교회(담임목사 한동수)는 7월15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본부장 강은희)에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사업 후원금과 가나 판테아크와 지역 식수위생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월드비전 제공 |
천성감리교회는 베네수엘라 긴급구호사업으로 후원금 700만원과 함께 아프리카 가나 판테아크와 지역에는 식수대 1기수 건립금액인 1230만 원을 함께 후원했다.
한동수 천성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 성도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와 행동으로 응답하는 것이 마땅하다" 며, “이번 후원금이 베네수엘라 땅에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또 “아프리카 가나 지역에도 깨끗한 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수대 1기를 함께 후원했다”고 전했다.
강은희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본부장은 "천성감리교회에서 베풀어주신 귀한 후원금을 긴급구호사업과 해외식수 위생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해 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함께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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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천성감리교회(담임목사 한동수)는 7월15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본부장 강은희)에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사업 후원금과 가나 판테아크와 지역 식수위생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월드비전 제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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