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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에는 의료봉사동아리 회원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침·뜸·부항 등 한방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신명희 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해준 의료봉사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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