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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이 지난 13일, 옹진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사진=옹진군청 제공 |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 운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복지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사회 의결을 통해 장정민 신임 이사장(옹진군수)이 선출됐다. 장 이사장은 앞으로 재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정민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재단의 발전과 옹진 복지의 미래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헌신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서 지역 특성으로 인해 의료·교통 등 기본 생활에 제약을 받는 군민들의 현실을 언급하며 재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옹진복지재단은 군민 역량 강화사업, 복지 네트워크 구축,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 및 관리,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 지원,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조사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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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사회 개최]-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15d/2026071501001110600045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