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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전경(사진=노동부 천안지청 제공) |
이번 캠페인은 기록적인 폭염에 맞서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관 합동 패트롤, 폭염 예방 홍보활동, 입주사 대표 간담회를 동시에 실시했다.
전준현 지청장은 "올해는 역대 가장 이른 시기인 5월 15일에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고,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강한 폭염이 우려된다"며 "각 사업장 스스로 폭염 매뉴얼을 미리 정비하고, 폭염주의보 발령 등 폭염 작업 시에는 정부의 단계별 작업 중지 권고 기조에 맞춰 현장이 유연하게 대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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