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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쌍곡계곡에 피서객 발길 이어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17 12:10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
폭염 속 칠성면 쌍곡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은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최근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 칠성면 쌍곡계곡에 무더위를 피해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빼어난 자연경관의 쌍곡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은 맑고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더위를 식힌다.

특히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맑은 물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피서객 모두를 폭염도 잊게 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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