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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두정도서관, '수신지 작가와의 만남' 운영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7-27 09:39
쌍용도서관(수신지 작가와의 만남)
천안두정도서관이 8월 7일 여름방학을 맞아 '수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두정도서관(관장 이충미)이 8월 7일 여름방학을 맞아 '수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신지 작가는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의 저자로, 고등학교에 다니는 세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쁨과 눈물, 일탈과 질투,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과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에 대해 직접 듣고, 평소 책을 읽으며 가졌던 궁금증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충미 관장은 "내일의 어린이실에서 수신지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여름방학 동안 특별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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