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운영한 여성 해양과학자 로드랩에 참여한 학생들이 연구진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자원관 제공)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해양과학자 로드+Lab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추진하는 취업탐색 멘토링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고려대에서 해양, 환경 분야를 전공하는 여성 대학(원)생 1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해양바이오 소재 활용 사례에 대한 교육과 함께 연구시설이자 전시관인 씨큐리움에서 연구 과정과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 현직 연구자와의 만남을 통해 해양바이오 분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신여대 대표 멘티는 "해양.환경 분야 공공기관의 연구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구체적으로 진로를 탐새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