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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손병선) 산하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27일 지역 대학생 게임개발팀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창작자 성장 과정' 2회차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충남콘진원 제공) |
'미래 창작자 성장 과정'은 지역 기반 청년 게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마일게이트 산하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와 협업해 운영되고 있다.
참가팀들은 6개월 동안 현업 전문가 담임 멘토링과 분야별 기술 멘토링, 사업화 멘토링, FGT 참여 지원 등을 통해 게임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고 있다.
이들은 9월 개최 예정인 '미래 게임잼'과 이후 진행되는 FGT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손병선 원장 직무대행은 "게임 개발은 다양한 플레이어의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참가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현업 전문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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