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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운영된 계룡시 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계룡시 제공) |
운영 기간은 8월 20일까지며, 계룡시민을 비롯한 방문객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시설 정비와 철저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
신도안면 남선리 일대(360㎡)에 마련된 두계천 물놀이장은 수심에 따라 유아용(0.6m)과 학생용(0.9m) 풀장 2곳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수변을 따라 황톳길과 쾌적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물놀이와 자연 휴양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지역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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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 개장 홍보 포스터.(사진=계룡시 제공) |
이응우 계룡시장은 “폭우로 인해 개장이 지연된 점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구한다”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및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25일 개장한 대실초등학교 물놀이장에 이어 이번 두계천 물놀이장까지 가동하면서, 도심 곳곳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쉼터를 확충하게 됐다.
이용 관련 세부 사항은 계룡시청 시민안전과 재해대응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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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1] 작년 계룡시 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28d/2026072801001895900081991.jpg)
![[사진2-2]계룡시 두계천 생태하천 물놀이장 개장 홍보 포스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28d/20260728010018959000819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