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증평농협에 따르면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 대상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경영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상호금융대상은 신용사업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경영 내실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는 농협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이다.
증평농협은 이번 평가 사업 전반에서 균형있는 성과 함께 조합원 중심의 경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농협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종합사업실적 10% 성장을 기록했고 상호금융 예수금 4300억 원, 대출금 27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육지원사업 확대, 생산성 향상 지원, 사회공헌 활동을 끊임없이 추진하며 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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