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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청년 창업 공간 '이바구플랫폼'을 찾아 입주기업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부산 동구 제공) |
강철호 동구청장은 지난 7월 23일 이바구플랫폼을 찾아 입주기업의 활동 상황과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청년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과 이용객의 접근성·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청년기업의 성장이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전 방향도 함께 살폈다.
동구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시설 운영을 보완할 방침이다. 이바구플랫폼이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필요한 방안도 마련한다.
동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하는 공간을 넘어 많은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찾는 지역 명소로 발전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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