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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중음악 공연 브랜드 '더깅 라이브' 하반기 라인업은

싱어송라이터 김수영과 이영훈 참여
신예 우희준까지 화려한 무대 예고
회당 100명 규모로 깊이 있는 몰입
오는 6일 오전 10시 티켓 예매 시작

이희택 기자

이희택 기자

  • 승인 2026-08-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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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깅 라이브 세종의 하반기 라인업. (사진=문화관광재단 제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세종음악창작소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디깅라이브세종의 2026년 하반기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원형 객석 구조를 도입해 관객과 뮤지션의 거리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하반기 무대는 오는 8월 29일 김수영을 시작으로 9월 19일 이영훈, 11월 28일 우희준이 차례로 장식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회당 100명 한정으로 진행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상반기 공연이 1분 만에 매진된 만큼 이번 하반기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세종시민에게 제공되는 할인 혜택을 활용해 수준 높은 대중음악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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