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주시청 전경<사진=진주시 제공> |
이 사업은 저수지 등 유휴부지에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주민에게 직접 분배하는 마을 자립형 소득 창출 사업이다.
선정된 곳은 정촌면 소곡리와 예상리 일원이다.
정촌면 두량저수지 일원에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한다.
국비 융자 85%와 자부담 15%로 998.4kW 규모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짓는다.
소곡리는 96% 예상리는 93%로 전체 주민 동의율이 약 95%에 달했다.
주민 51명은 조합원으로 참여해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협동조합은 이달부터 전기사업 허가 등 행정절차를 밟는다.
10월 착공해 12월 준공과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2차 공모에도 대곡면 마진리와 금곡면 인담리 등 2개 마을 신청을 마쳤다.
진주시 관계자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마을 주민에게 연간 고정 수익을 안겨주는 상생형 사업 모델"이라 말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