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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숙 부산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부모 대상 특화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맞춤형 영양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동의과학대학교 제공) |
상담에는 지역 부모와 양육자 4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리 접수한 질문을 토대로 자녀의 식생활과 관련한 궁금증을 풀고 미니퀴즈에도 참여했다.
유아의 성장 발달에 따른 영양 섭취 기준은 비대면 이론교육으로 다뤘다. 영유아 1인 1회 섭취 분량 모형과 영양·위생 교육 교구도 선보여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동의과학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부산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샤샤샤 교수님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영양상담-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마련했다고 6일 전했다.
한진숙 센터장은 부모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안전과 영양관리를 돕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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