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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창립 10주년

8만 봉사시간 달성,
20만명에게 봉사 실천
한빛대상, 대한민국자원봉사 대상 수상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지정 승인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 함께할 것 다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8-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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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시간 봉사시간을 달성하고, 20만 명에게 봉사를 실천한 일만 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이사장 이정제)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사진=사랑의 사다리 제공
8만 시간 봉사시간을 달성하고, 20만 명에게 봉사를 실천한 일만 명 빅밴드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이사장 이정제)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 없이 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는 지난 8일 토요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덕구 비래동 나래원(대표 신용기)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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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시간 봉사시간을 달성하고, 20만 명에게 봉사를 실천한 일만 명 빅밴드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이사장 이정제)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사진=사랑의 사다리 제공
이정제 이사장은 “10년 동안 사랑의 사다리 봉사단체는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 없이 8만 시간 봉사 시간을 통해서 대전시 5개 구 소외계층 20만 명에게 다양한 봉사를 실천했다”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동안 2019년 한빛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과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5년 6월30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지정승인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날 10주년 기념식에서 회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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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시간 봉사시간을 달성하고, 20만 명에게 봉사를 실천한 일만 명 빅밴드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이사장 이정제)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사진=사랑의 사다리 제공
이정제 이사장은 "그동안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오신 1만 명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10주년을 기점으로 대전시 5개구 소외계층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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