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천안시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운영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8-08 10:10
123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20가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개최했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6~8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20가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보호자의 자녀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미디어 집단상담, 자녀양육 보호자 교육,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및 명랑운동회 등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박주영 센터장은 "스마트폰이 필수 도구가 된 만큼 가정 내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한편, 센터는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심리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