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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에 모인 유소년 축구선수들, 속리산테마파크에서 특별한 추억

전국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300여 명 방문. 우드버닝 자연물공예 등 체험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8-11 09:56
8.11.KYFF 여름 축구 캠프
보은군에서 모인 KYFF 여름 축구 캠프 유소년 선수들이 속리산테마파크에서 10일 우드버닝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보은군 제공)
보은군에서 10일부터 열리고 있는 KYFF 여름 축구 캠프 참가 선수와 관계자 300여명이 속리산테마파크를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울산,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은 속리산테마파크를 방문해 우드버닝과 자연물공예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나무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우드버닝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공예 활동이 진행돼 선수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숲속네트시설도 함께 이용하며 경기와 훈련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어울리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속리산테마파크는 속리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비롯해 청소년과 단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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