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보은군 캠핑장 3곳, 이용객 8200여명 ‘체류형 관광지 인기’

삼가 북암 농촌체험관 보은국민여가캠핑장 3곳, 3월 개장 이후 8200여 명 다녀가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8-12 09:38
8.12.보은군, 캠핑과 농촌체
보은군이 조성한 캠핑장 2곳이 3월개장 이후 8200며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고있다. 사진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야간 모습
보은군이 조성한 삼가·북암 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이 올해 3월 개장 이후 7월까지 삼가농촌체험관과 북암농촌체험관, 보은국민여가캠핑장에 총 8202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농촌체험관에서는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옥수수와 고구마 등 계절별 농작물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촌의 정취를 느끼며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삼가농촌체험관의 발물놀이터와 북암농촌체험관의 자연친화적인 캠핑환경,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의 글램핑 시설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보은군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7면, 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 35면, 보은국민여가캠핑장 글램핑 10동과 캠핑장 43면 등 총 53면(동)의 캠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