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안해양경찰서가 최근 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있다.(사진=부안해경 제공) |
13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직장협의회는 기관장과 직원 간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로, 근무환경 개선, 업무 능률 향상,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고충 처리 등을 협의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다. 이번 부안해양경찰서 직장협의회에는 총 33명의 직원이 가입하여 뜻을 함께했다.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연중 경감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앞으로 소속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휘부와의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승원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직장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직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면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