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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 사업 현장 점검… "현장 행정 강화"

하반기 중 민생 현장 등 분야별 주요 현안 사업 순차적 현장 방문 추진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8-14 06:57
김기재 당진시장 건설도시국 소관 사업 현장 방문(1)
김기재 당진시장이 정미면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당진시 제공)




김기재 당진시장이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당진시는 8월 13일 김기재 당진시장이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 SOC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김 시장은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지방도619호·송악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송악물류단지 등 주요 기반 시설 사업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도로·교통·물류 분야 핵심 사업은 지역 산업 경쟁력과 정주 여건 개선에 직결되는 만큼,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시는 이번 SOC 분야 현장 점검을 포함해 하반기 중 민생 현장·지역 현안 사업·미래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완공 시기를 앞당기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건설도시국 소관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장 및 주요 현안 사업장을 분야별로 둘러보는 '현장 행정'을 계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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