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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드론으로 숨은 변상금 찾았다

공유재산 관리 방식 최우수 선정
뽑힌 사례는 경남도 대회 출전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1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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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과 수상자들이 지난 14일 열린 '제6회 김해시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드론을 공유재산 관리에 접목해 부과되지 않은 변상금을 찾아내는 방식이 김해시 내부 경연에서 최우수 사례로 뽑혔다.

건설과 김연희 주무관이 이 아이디어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연은 지난 8월 12일 시청 제2청사에서 열렸다. 각 부서가 제출한 사례 가운데 사전 심사를 통과한 6건이 경쟁했다.

발표 내용은 체납·징수 관리, 새 수입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 개선 등 세 분야로 나뉘었다.



대회에서 선정된 사례는 김해시를 대표해 경남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나간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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