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과 청년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창업가꿈' 입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 북구 제공) |
북구는 8월 14일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창업가꿈' 입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곳에는 아파트 주거 공간 12호와 상가 내부의 공동 업무공간이 마련됐다. 모두 14개 청년기업이 입주해 창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정명희 북구청장과 이희영 ㈜콜즈다이나믹스 공동대표, 입주기업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주거시설과 사무실을 둘러보고 공간 활용과 창업가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창업가꿈'은 북구가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주거비 부담을 덜어 청년들이 기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빈 공간을 활용한 것이 핵심이다.
입주자들은 앞으로 창업 프로그램과 교류망에 참여하고 지역과 연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15d/78_2026081501001016600046201.jpg)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