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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학생 8명, 부산바다축제서 청춘포차 운영

K-Food조리전공 재학생 참여
다대포서 음식 직접 조리·판매
부산지역 대학 10곳 교류 무대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18 09:13
영산대 K-Food 있다.
영산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바다축제'의 청춘포차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사진=영산대학교 제공)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 학생 8명이 부산바다축제 현장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판매하며 포차 운영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최영호 교수의 지도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인 '청춘포차'를 맡아 현장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판매했다.

영산대는 지난 8월 11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바다축제의 '청춘해(海)방구역'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가해 각 학교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학생 간 교류를 이어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K-Food조리전공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청소년, 학부모에게 조리예술학부의 교육과정과 입시 정보도 안내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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