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41회 새얼백일장' 포스트/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
새얼백일장은 41년의 전통을 이어온 전국 규모의 글짓기 축제로,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읽걷쓰AI와 독서국가, 독서인천 정책을 대표하는 문예 행사다.
백일장은 ▲초등1·2학년부 ▲초등3·4학년부 ▲초등5·6학년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일반부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와 산문 중 한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며, 백일장 제목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다.
인천 초·중·고 학생은 사전 신청자만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9월 7일 오후 3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읽걷쓰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 시도 학생과 일반부는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백일장은 학생과 시민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새얼백일장이 읽고, 걷고, 쓰는 일상의 경험을 나누며 '독서국가, 독서인천'을 함께 만들어 가는 문학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연휴 사건사고] 고속도로 연쇄 추돌에 해루질 사고까지… 대전·충남서 인명피해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17d/78_2026081701001044700048171.jpg)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