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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사전 판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일반권 6천 원, 학생권 4천 원으로 현장 판매보다 2천 원 저렴하다.
예매권 구매자에게는 축제장과 원도심 지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상당의 '탈춤사랑쿠폰'도 제공된다.
입장권은 네이버·카카오톡·쿠팡 등 온라인과 안동시청 종합민원실,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정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예매권은 축제 기간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올해 축제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중앙선 1942 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24개국 28개 해외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탈춤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돼 3년간 매년 8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시는 야간 퍼레이드와 선유줄불놀이 연계 콘텐츠 등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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