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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후원물품은 온양4동·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와 (사)나눔과 기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현규 회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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