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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문경시장, 주요 관광사업 현장행보 본격화

-현장 소통행정으로 관광사업 추진력 높인다

권명오 기자

권명오 기자

  • 승인 2026-08-19 09:23
1-1. (기획예산실)문경타워 현장 방문
(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주요 관광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강화에 나섰다.

시는 18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김학홍 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과 문경타워 건립사업 현장을 살폈다.

이날 사업별 추진 상황을 공유한 뒤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향후 사업 방향과 문경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 논의 결과를 향후 정책릴레이 토론회에 반영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학홍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우선하고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19일 단산모노레일, 24일 가은 관광용 테마열차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을 점검할 예정이다.

문경=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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