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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의장단 10명, 을지연습 대응태세 확인

상황실서 위기관리·국지도발 대응 점검
훈련 관계자 170여 명에 간식 전달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0 19:45
2026.08.20[2026년 을지연습 훈련 근무자 격려]11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확대의장단이 20일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을 찾아 훈련 진행 상황과 비상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확대의장단 10명이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국가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과 군 장병 등 훈련 관계자 170여 명에게는 간식을 전달했다.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각 상임·특별위원장으로 구성된 확대의장단은 20일 오전 '2026년 을지연습'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상황실에서 을지연습의 주요 진행 상황을 듣고 국가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응태세를 살폈다.



이 의장은 무더위 속에서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를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의회도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도상연습과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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