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확대의장단이 20일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을 찾아 훈련 진행 상황과 비상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과 군 장병 등 훈련 관계자 170여 명에게는 간식을 전달했다.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각 상임·특별위원장으로 구성된 확대의장단은 20일 오전 '2026년 을지연습'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상황실에서 을지연습의 주요 진행 상황을 듣고 국가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응태세를 살폈다.
이 의장은 무더위 속에서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를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의회도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도상연습과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08.20[2026년 을지연습 훈련 근무자 격려]1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20d/2026082001001409300062861.jpg)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