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해시새마을회 회원들이 21일 거제시 문동동 수해 현장에서 주택 주변에 쌓인 토사를 치우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주변에 쌓인 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도 진행했다.
김해시새마을회 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 명은 21일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를 도왔다. 거제 지역의 일상 회복에 보태기 위한 성금 100만 원도 기탁했다.
김해시새마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함께 재난 발생 지역에서 긴급 구호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노종식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