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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덕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점장, 이웅지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장, 전문학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갤러리아타임월드) |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일 대전 서구청에서 전문학 서구청장, 박덕희 갤러리아타임월드 점장,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웅지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누기' 후원금 80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했다.
'사랑의 빵 나누기'는 갤러리아타임월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사회공헌기금과 대한제과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과·제빵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갤러리아타임월드와 서구청이 2014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매년 후원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기부금의 150%를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난치병 환아 지원, 취약가정 아동 교육 지원, 재가 장애인 활동 지원 등에 성금을 전달해 왔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 등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매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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