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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쩍! 번쩍! 골이 터질때 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이 현란한 빛을 뿜어내고 있다.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4라운드 대전 홈경기에서 홈팀 대전이 골을 터트릴떄 마다 경기장 조명이 반짝 거리며 흥을 돋우고 있다.(중도일보 유튜브 화면 갈무리) |
번쩍! 번쩍! 이게 뭐여? 조명 바꾼겨? 골이 터질 때 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이 번쩍 번쩍 빛이 났습니다.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홈팀 대전이 루빅손-주민규-정재희 골로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골이 터지자마자 대전월드컵경기장 전체가 클럽처럼 현란한 빛이 분위기를 끌어 올렸는데요.. 대전구단이 시즌 중 처음으로 선보인 깜짝 이벤트에 승리의 기쁨이 더욱 짜릿하게 느껴졌습니다. 승리의 순간 화려한 빛의 향연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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