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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 회장이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 갤러리 비인에서 8월25일부터 8월31일까지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한 백향기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사진=한성일 기자 |
중도일보 오피니언면 춘하추동 칼럼니스트인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 회장이 8월26일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한 백향기 초대 개인전이 열린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 갤러리 비인에서 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8월31일까지 전시를 하게 되는 백향기 회장은 “인간을 비롯해 모든 존재자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공간과 삶의 터전을 갖고 있다”며 “존재에 상응하는 고유한 장소와 공간 속에 실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인간에게 집이란 보호와 배려를 의미하고, 우주와 이 현실세계의 중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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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 회장이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 갤러리 비인에서 8월25일부터 8월31일까지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한 백향기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사진=한성일 기자 |
백 회장은 “무한한 시공간의 우주를 집으로 형상화하는 곳, 나를 무한한 세상으로 확장시켜 주는 곳, 우주 공간 만큼이나 커지게 하는 그런 곳을 그려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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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 회장이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 갤러리 비인에서 8월25일부터 8월31일까지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한 백향기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사진=한성일 기자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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