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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북 아파트매매가 상승세… 세종·충남은 하락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08-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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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부동산원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세종은 보합에서 하락 전환됐고, 충북은 상승세가 이어지고는 있으나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충남은 하락세가 이어졌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6년 8월 4주(24일 기준)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3%로, 지난주(0.03%)와 마찬가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종은 보합에서 -0.09%로 하락 전환됐다.

충북은 지난주 0.07%에서 0.03%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충남은 -0.05%에서 -0.04%로 하락폭이 조금 줄었으나 하락세는 이어졌다.

전세가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모두 상승했다.



대전은 지난주와 같이 0.0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세종은 0.02%에서 0.15%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충남은 0.01%에서 0.02%로, 충북은 0.06%에서 0.05%로 상승폭이 소폭 확대되거나 축소됐지만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매매가격지수는 0.11%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1% 상승을 기록했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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