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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AI 워크숍 9월 8일…생활·디자인 실무 다뤄

박현영·이지훈 전문가 강연
시민·학생·항만 종사자 참여
9월 4일까지 신청 접수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7 21:08
부산항만공사_전경1
부산항만공사 전경.(사진=BPA 제공)
인공지능(AI)이 바꾸는 생활 흐름과 디자인 콘텐츠 제작법을 한자리에서 배우는 공개 강좌가 부산항에서 열린다.

첫 강연은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이 맡는다. 데이터를 토대로 AI 시대의 생활양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한다.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콘텐츠 제작자이자 캔바 공식 교육 파트너인 이지훈 대표는 캔바 AI를 이용한 시각물 제작법을 소개한다. 직장 업무와 학생 학습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다.

두 강연은 오는 9월 8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부산항만공사 직원과 항만 관련 업·단체뿐 아니라 시민과 학생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9월 4일까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에서 받는다.

워크숍은 2024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부산항만공사는 항만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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