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산소방서(서장 이영주)는 금산군청어린이집 등 5개대 82명의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에 대한 입단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습관을 익히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단체다.
이날 입단식은 한국119청소년단 소개 및 입단 선서, 임명장 수여에 이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해 단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새롭게 입단한 82명의 단원들은 앞으로 여러 소방안전교육과 체험활동,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우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영주 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입단식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안전문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