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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4동 청소년 10명,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식물 꾸며
흙·이끼·식물로 작품 완성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8 23:12
보도사진1(2026 광안4동 청소년 실시)
지난 27일 부산 수영구 광안4동 '청소년 문화체험 DAY'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테라리움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 수영구 제공)
부산 수영구 광안4동 청소년들이 작은 유리 용기 안에 식물과 이끼를 심으며 생활 속 원예를 체험했다.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7일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문화체험 DAY'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 1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협의회 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흙을 채우고 식물을 배치하며 각자의 테라리움을 완성했다.

원종태 광안4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연 광안4동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내년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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