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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제8회 한국산림인골프대회 현장을 찾아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총동문회 공동주최 주관
우승 서범석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 니어상 조희영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 롱기스트상 이승원 한국산림아카데미 16기 동문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8-2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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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총동문회(회장 김영춘)가 공동주최 주관한 제8회 한국산림인 골프대회가 8월27일 충주 대영힐스CC에서 열렸다. 사진=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장승완 팀장 제공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총동문회(회장 김영춘)가 공동주최 주관한 제8회 한국산림인 골프대회가 8월27일 충주 대영힐스CC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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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국산림인골프대회에 전국에서 와주신 산림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산림인들끼리 모처럼 우의를 다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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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총동문회(회장 김영춘)가 공동주최 주관한 제8회 한국산림인 골프대회가 8월27일 충주 대영힐스CC에서 열렸다. 사진=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장승완 팀장 제공
참가자들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비한 김영춘 총동문회장은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과정에서 함께 동문수학한 여러분들을 뵈니 너무나 반갑고 고맙다”며 “내년엔 더욱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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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영춘 총동문회장과 박희택 총동문회 사무총장.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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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택 한국산림아카데재단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서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박희택 한국산림아카데재단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서 이날 우승은 77타를 친 서범석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전 충남도 공보관/ 전 태안부군수)이 차지했다. 또 니어상은 조희영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 롱기스트상은 220M를 친 이승원 한국산림아카데미 16기 동문이 차지해 안진찬 이사장과 김영춘 총동문회장으로부터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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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총동문회(회장 김영춘)가 공동주최 주관한 제8회 한국산림인 골프대회가 8월27일 충주 대영힐스CC에서 열렸다. 사진=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장승완 팀장 제공
이날은 특히 한국산림아카데미 정원 최고경영자과정 3기 출신인 MBC 공채 탤런트 23기 윤용현 배우가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대회에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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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과 이날 대회 우승자인 서범석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과 김영춘 총동문회장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한성일 기자
94년 데뷔한 윤용현 배우는 1999년 드라마 ‘왕초’에서 ‘도끼’ 역과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신영균 역, 2006년 드라마 ‘대조영’의 ‘계필사문’,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조필연의 심복인 ‘고재춘’ 역으로 많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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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총동문회장(사진 왼쪽)이 니어상 수상자인 조희영 한국산림아카데미 6기 동문(사진 오른쪽)에게 수상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후에도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그는 2012년 ‘제1회 K-드라마 스타 어워즈’에서 악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논산시 연산면 계백송정 5길 6에서 축산물 공급 체인 겸 소고기 전문점인 ‘윤용현의 도끼농장 유한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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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총동문회장(사진 왼쪽)이 롱기스트상을 받은 이승원 한국산림아카데미 16기 동문(사진 오른쪽)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안진찬 이사장 제공
윤용현 배우는 “저는 1969년 홍성에서 태어났고, 서울예대를 나왔다”며 “안재욱과 최지우가 MBC 공채 동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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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인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장승완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팀장 제공
윤 배우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정원 최고경영자과정 몽골 졸업여행 때는 아들과 함께 했다”며 “아내와 함께 오늘 이 자리에 와서 함께 운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반가운 동문 여러분을 뵈니 기쁘다”고 말했다. 윤 배우는 “지금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강, 이 땅 위의 자존심으로 불릴 만큼 품질에 자신 있는 한우(1 플러스 1)전문 유통기업인 ‘윤용현의 도끼농장’을 논산 연산과 세종과 대전에서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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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정원최고경영자과정 3기 윤용현 배우가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한국산림인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운동하고 자연 속에서 하나가 되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우정을 나누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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