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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은 제81주년 베트남 독립기념일(9월 2일)을 앞두고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베트남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살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정민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엄마의 나라를 배우고 문화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문화 이해와 소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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