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 '2026년 제2차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점검 보고회'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보고회는 6월 1차 점검 이후의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행정절차 투명성 강화 등 부서별 다양한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추진이 미흡한 과제는 원인을 분석해 보완하고, 우수사례는 전 부서로 확산해 청렴 시책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청렴 시책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시민 신뢰를 높이도록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