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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학교 IPP사업단 관계자와 학생들이 지난 6월 19일 일학습병행 OJT 훈련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산대학교 제공) |
영산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결과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훈련과정 진행 방식과 학습근로자 관리, 참여 기업에 대한 행정 업무, 교육 품질 유지 등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영산대는 4년제 대학의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로 참여 기업과 학습근로자에게 현장 직무교육과 관련 행정 업무를 제공해왔다.
일학습병행은 기업이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직접 키울 수 있도록 직무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는 제도다.
김성보 IPP사업단장은 이번 결과는 참여 기업과 학습근로자, 기업현장교사 등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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